
염준열 조의신한테 불쌍한 척 잘하는 거 언제 안웃기지... 그리고 100퍼센트 타율로 조의신이 그걸 안타까워함ㅋㅋㅋㅋㅋㅋㅋ

스튜디오 세팅해서 같이 게임도 하고 식사랑 디저트도 직접 만들어서 먹이고 다음에 같이 요리할 약속까지 알차게 잡음 부지런하다 역시 용족의 후예
그래도 결국에는 고립되지 않고 모두가 서로를 믿으며 노력하면 어려운 적도 이겨낼 수 있다는 감동적인 메세지
플젯 합방편 용족 호족 성향 대비되는 거 너무 잘드러나서 좋아 의신이가 평소에 호족이랑 붙어 지내든 말든 응 조의신은 사실상 용족이야~ 하는 용족이랑 거기에 하나하나 잘 긁히는 호족들이 웃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