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무협입문작 이야기 보고 생각 난 거
아마 그 전에도 무협 뭔가는 읽어봤을 건데 어쩐지 내 입문작은 흑야에 휘할런가라고 생각하게 됨
사이다 없음
쾌감 없음
눈물만 줄줄 흘리게 되는 것도 카타르시스라면 카타르시스인데...
진짜 처절해서 ㅠ
나중에야 이게 일반적인 무협 도식에서는 좀 벗어난다는 걸 알았는데
한번쯤 가슴 울리는 이야기 보고 싶으면
길지도 않으니 추천함 ㅠ
밑에 무협입문작 이야기 보고 생각 난 거
아마 그 전에도 무협 뭔가는 읽어봤을 건데 어쩐지 내 입문작은 흑야에 휘할런가라고 생각하게 됨
사이다 없음
쾌감 없음
눈물만 줄줄 흘리게 되는 것도 카타르시스라면 카타르시스인데...
진짜 처절해서 ㅠ
나중에야 이게 일반적인 무협 도식에서는 좀 벗어난다는 걸 알았는데
한번쯤 가슴 울리는 이야기 보고 싶으면
길지도 않으니 추천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