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약간 코난같아ㅋㅋㅋㅋㅋ
가는 곳마다 사건 일어나는데 자기가 추리해서 척척 다 해결해
망량의 정체나 당사현의 행방 이현이 빙의하게 된 이유등등 초반이라 아직 작은 힌트도 풀린게 없어서 진짜 궁금한데 너무 일찍 손대서 감질난다..
최신 회차까지 다 봐서 한동안 묵혀야 겠어ㅠㅠ
불편한 요소없이 보는 무협 ㅎㄱ랑 ㅇㄷㅅ 이후로 이게 세번째인 듯
아직 더 지켜봐야 알겠지만..
가는 곳마다 사건 일어나는데 자기가 추리해서 척척 다 해결해
망량의 정체나 당사현의 행방 이현이 빙의하게 된 이유등등 초반이라 아직 작은 힌트도 풀린게 없어서 진짜 궁금한데 너무 일찍 손대서 감질난다..
최신 회차까지 다 봐서 한동안 묵혀야 겠어ㅠㅠ
불편한 요소없이 보는 무협 ㅎㄱ랑 ㅇㄷㅅ 이후로 이게 세번째인 듯
아직 더 지켜봐야 알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