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측하기 전에는 그 세계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관측하는 순간에는 확정되니까 괴없세가 존재할지 아닐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찾으면 괴없세라는 세상이 존재하게 되고 알은 관측의 도구고 김솔음은 실재할 지 아닐지 모르는 상자속의 고양이고..ㅆㅂ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