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확실하진 않지만 호유원이 혹은 얘가 중요하게 생각하던 누군가가 무슨 일을 당하고 잊혀졌는지 어렴풋이 알것같아서 호씨랑 같이 한쳐먹는중 ㅅㅂㅋㅋㅋㅋ 세광고 생각보다도 훨씬 더 끔찍한 괴담이었잖아... 이걸 봉인한 관리국도(대체 이걸 어케함) 여러모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지만 잊힌 당사자면 감상이 다르겠지....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 호유원이 혹은 얘가 중요하게 생각하던 누군가가 무슨 일을 당하고 잊혀졌는지 어렴풋이 알것같아서 호씨랑 같이 한쳐먹는중 ㅅㅂㅋㅋㅋㅋ 세광고 생각보다도 훨씬 더 끔찍한 괴담이었잖아... 이걸 봉인한 관리국도(대체 이걸 어케함) 여러모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지만 잊힌 당사자면 감상이 다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