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아는 그저 문현아일 뿐이고 이 사람을 여성 헌터의 대표...그런걸로 만들고싶지 않지만, 그럼에도 사회가 그런 역할을 요구하고 그렇기에 브레이커의 문현아는 굳건해야되는 그런게 너무 슬픈데 좋았어그리고 자기 역할을 굳이 거부하지 않는 문현아가 너무 멋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