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여기까지만 보고 자야지 했다가 윤승이 죽은 것 때문에 잠이 확 달아나서 혹시 반전 있을까 봐 계속 읽었는데 진짜 죽은 게 맞구나 나는 즐거우려고 이 소설을 읽은 거고 실제로도 읽는 내내 즐거워서 하루하루 이거 읽는 재미로 살았는데 너무 허망해 이게 뭐야 뒤에 나올 전개가 기대가 안 됨
잡담 이착헌 ㅅㅍ 나 지금 너무 팍 식어서 더 못 읽겠다
2,707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