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못줘서 한달 되는 정각에 죽고 다시 지하철에서 눈 뜨는 김솔음 궁금하다... 팝업에서 시작되면 김솔음 집으로 도망갈 수도 있으니까🙄
지하철로 시작해서 고영은 백사헌과의 관계도 다시 재정립하고 백사헌도 독사과장으로 가는 모습 볼 수 있을 듯ㅋㅋㅋ
근데 브라운은 여전히 내 가슴팍에 있는 거임
얘는 '영원히'라는 착한친구 계약에 서로 묶인 존재니까 이번에 새로운 점은 브라운과 시작부터 함께한다라는 게 재밌을 거같음ㅋㅋㅋㅋㅋ 아 뭐든 기대돼 한달 후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