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잘 풀릴 수 있었었는데 한결같이 차악과 최악의 사이를 오가는 선택만 된다는 점인 거 같음
허운이 때도 그렇고....... 지금도 조금만 달리 생각했으면 좀 더 나은 상황이 있었을 느낌인데 자꾸 꽝과 불운 사이를 오가는 선택지만 뜨는 기분.........ㅜㅜㅜㅜㅜㅜㅜ
오늘 오후 6시가 두려우요
좀 더 잘 풀릴 수 있었었는데 한결같이 차악과 최악의 사이를 오가는 선택만 된다는 점인 거 같음
허운이 때도 그렇고....... 지금도 조금만 달리 생각했으면 좀 더 나은 상황이 있었을 느낌인데 자꾸 꽝과 불운 사이를 오가는 선택지만 뜨는 기분.........ㅜㅜㅜㅜㅜㅜㅜ
오늘 오후 6시가 두려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