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름받은 인외 같지 않아? 김솔음 몸에 들어간?
눈 떴을 때부터 백일몽 입사시험이었던 거 -> 들어가기 전 몸이 지원서를 냈으니까 입사시험을 본 거겠지 나름 겉으로는 멀쩡한 제약회사인데 지원서도 안내고 왔는데 유야무야 통과했다고 합격시킬리가
게롱이 게롱으로 보이는거 -> 괴담 인외들도 게롱으로 안 보는데 솔음이만 게롱으로 봄 너무 밈처럼 쓰여서 신경 안쓰고 있었지만 너무나도 큰 떡밥인데 안풀림 아직도 아무도 왜인지를 모름
재관국 들어갈 때 그리운 느낌이 들었다는걸로 루프물 얘기도 있고 여하튼 갑자기 쏙 납치당한 불쌍한 중생 느낌은 아님 본인이 힘들어해서 그렇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