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요원 솔음이가 스파이인거 입사때부터 알고 있었을 거 같다
백일몽에서 주임으로 올라가기 전부터 그니까 완전 입사 초반부터 문자 날렸던 사람이라 이미 이름도 알고 있었고..
알고 있어서 실제로 솔음이 팔 사라지고 병실에서 대면했을때부터 계속 자기네 팀 들어오라고 종용한거같음
스파이로 의심이 가든 확신을 하든 일단 내 주변에 둬야 지켜보기도 쉽고 컨트롤 하기도 쉬우니까
그리고 재밌는 점은ㅋㅋ
최요원도 솔음이랑 얼굴없는 장터에서 마주친거 류재관한테 말 안했지만 류재관도 솔음이 산장이랑 세광공고에서 만났던 거 말 안했다는 점ㅋㅋㅋ 얘네도 지들끼리 정보 공유 안했는데 서로 정보 까면 재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