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 없이 구는거 너무 이해감 이미 이전 에피에서 서술되었었지만 지금 솔음이는
혹여나 이곳세상에 집같은곳이 생길까봐 그것도 마다하고 하물며 사람들 직원들 개개인의 과거사도 일부러 궁금해하려 하지않음
계속 경계중인거야ㅡ집에 가기위해서...
그래서 일부러 이 스노우볼들이 나중에 어떻게 굴러올지는 더 외면하고
당장의것만 해결하고 집에 가려고 하는건데...나도 이게 맞다고생각 ㅠㅠ 오히려 이렇게안하면 집가는길 더 멀어질걸
(아 누가 뭐라고 해서 하는말 그런건 절대 아니고 그냥 다들 솔음이가 저지른 일의 ㅋㅋㅋㅋㅋ 스노우볼을 걱정하길래 ㅋㅋㅋㅋ)
하지만....백덕수는 장편작가이니 스노우볼은 결국 굴러오겠지요..심지어 아주 여러개가....오늘 최요원도 그중하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