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00화대정도 달림 전체적으로는 막히는거 없는 사이다물
일단 전생이 아니라 환생이라고 표현하는 점에서 호감
판타지세계관에 시스템창+무협용어는 갠적으로 불호인데 무협을 용어만 가져오느게 아니라 협까지 가져오는건 좋았음
사람을 구하면 이득이 되는 점을 독자에게 변명하는게 아니라 약자를 지키는건 그게 옳은거니까 동료들도 내가 아끼는 애들이라 지켜준다이러는게 넘 뿌듯
그런데 단점은 비슷비슷한 반복적인 상황묘사가 너무 많음ㅠㅠㅠㅠㅠ
기연과 능력치의 성장 고수들이 가르침주고 주인공이 생각보다 너무 빨리 습득해서 재능에 놀라는 패턴
주인공과 싸우는 상대가 싸우는도중에도 성장한다고! 이러며 놀라고 이런 비슷한 과정을 성장할때마다 nn번 반복함ㅠ
파워인플레도 있어서 앞으로 강해질 경지가 한참남았는데 1000화넘을동안 경지상승할때마다 원패턴으로 계속 저러면 좀 지칠듯
그리고 이놈의 세계관은 내기 너무 좋아해ㅋ
주인공 이상의 강자들이 내 검을 몇번 받으면 살려주지! 혹은 주인공이 이길지말지 내기 이런거 왜 하는건지
이것도 한두번이지 너무 자주해! 이건 주인공 스스로도 요행으로 인식하고 있는 발언했으니까 부디 앞으로는 안하길
그런데 또 그거 빼고는 동료애도 좋고 웃길땐 웃기고 읽히는건 술술 읽히고 무난하게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