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어린시절 모레스 납치사건 전말이 나오는데 하 미친 ㅠㅠㅠ 어린 모레스는 이미 미래를 다 보고 연습하고 있는 거 보고 ㅠㅠㅠㅠ 설마하니 안식의 마왕을 일부러 받아들일줄은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황비는 자기가 낳을 수 없는 아이에게 정 못주는 것도 슬프고 결국 삐뚤어진 희망을 붙잡은것도, 마사인이 침식된 모레스를 보고 꼼짝도 못하는 이유도 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안타까워 ㅜㅠㅠㅠㅠ 결국 떨어지는 아이를 못받은 거까지ㅠㅠㅠㅠ흐엉 뒷얘기 빨리 더 보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