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죽고 시체가 아닌 무언가가 된 무당벌레직원 혹은 장허운에게 마스코트를 넘길 수도 있었음
이건 자기합리화하기도 넘 쉽잖아?
근데 솔음인 그렇지 않음
애초에 여기로 온게 자신의 부탁으로부터 된걸거라
아예 자신을 분리해서 끝까지 책임 다하려 하는게 넘 인상적이었음
저 심해의 무언가가 괜히 착한아이 소리 했던 게 아니라니까...
이건 자기합리화하기도 넘 쉽잖아?
근데 솔음인 그렇지 않음
애초에 여기로 온게 자신의 부탁으로부터 된걸거라
아예 자신을 분리해서 끝까지 책임 다하려 하는게 넘 인상적이었음
저 심해의 무언가가 괜히 착한아이 소리 했던 게 아니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