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흔히말하는 주인공부둥감성 주인공원탑감성 안좋아하고
되도록 군상극일수록 환호하는덬인데
어차피 내취향 딱맞는거 찾는건 힘들어서 여작같다 싶은 판소 다 읽거든
근데 요즘 일부사람들 그냥 주인공위주로 전개만 되도 주인공편애 너무 심해... 이럼
나 진짜 당황한적 한두번아님
그래서 이유를 물어보면 본인 최애(조연) 비중이 결국에는 문제인거임
근데 나는 조연캐들은 주인공이 아닌 조연이라서 혹은 조연임에도 불구하고...! 라서 완성되는 캐릭터들이 다수라고 생각하거든
본인들이 조연을 최애를 잡아놓고 비중으로 자꾸 욕을할거면 이게뭔가 싶어져
진짜로 심각한경우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백이면백 아니야
그냥 틈만나면 작가가 2차를 너무많이봐서(?) 주인공 편애하느라(??) 별의별 소리 참 쉽게하더라
참고로 나 모든 투디덕질 인생에 조연캐가 최애였어
주인공 진심 그 강연금 에드가 유일하고 판소 무조건 조연이고 벨로판도 주식샀다하면 서브잡는 인간인데도
제목같은 유형들 너무 이해가안가.... ㅂㅎ랍시고 ‘작품 자체를 너무 쉽고 이유없이 후려쳐서’ 더 싫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