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알라토텝이 다른 크툴루 악신들과 다르게 인간에게 흥미가 많고 심심하면 수많은 화신의 형태로 인간계에 내려와서 인간들 선동하고 파멸까지 다다르게 혼돈의 상태로 만들어서 휘저어놓는걸 즐기잖아 별명이 기어오는 혼돈이고
그래서 거시적으로는 인간들을 파멸로 몰고가려고 하는 행동이지만 미시적으로는 본인의 빅 플랜에 따라 개개인을 돕기도 하는 존재라
정확하게 동일하지는 않겠지만 약간은 니알라토텝을 차용해서 브라운은 겁나 센 본체의 화신이라거나..뭐 그런거 아닐까 하고 궁예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