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은 그냥 본인 모습 그대로 자기 맘대로 존재하는데 사원들이 그 괴담에서 공포를 얼마나 느끼냐에 따라 꿈결 수집 정도가 다른거 ㅇㅇ
브라운 토크쇼도 >퀴즈를 맞추면 살고 틀리면 죽는 실시간 생방송<이라는 컨셉의 괴담이었는데 백주사 사원들이 기출문제 달달달 외워서 무조건 탈출해버리니까 사원들 입장에선 기출문제만 제대로 외우면 탈출이라 등급도 D등급이고 시청률도 떨어져서
시청률 때문에 >맞춰도 죽고 틀려도 죽는 퀴즈 녹화방송<이라는 산제물들의 합창가 괴담이 된건데 이러면 이자헌같은 치트키없이는 무조건 죽는거라 사원들의 공포도가 높은 등급이 돼버림
그치만 브라운은 D등급 시절을 더 좋아했음
브라운은 본인이 강한거랑 별개로 토크쇼의 사회자라는 페르소나를 만끽하고 있다고 생각함..요즘은 거기에 김솔음의 착한친구 페르소나까지 만끽중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