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 취향은 순둥이들임 아현이 래빈이 배세 이런 애들
청우는 되게 반듯하고 틈 없는 리더 타입이잖아 그래서 처음엔 취향 아니었는데 갈수록..... 뭔가..... 뭔가임.... 특히 스티어 때 심장을 빡 치고 가 버렸어 잘 안 되는 팀 붙잡고 공포정치 해서라도 잘하고 싶어하는 마음.......... 본인도 그런 거 싫어하지만 해야 하니까 악역 맡는 거( ᵕ̩̩ㅅᵕ̩̩ )
테스타로 기억 돌아오고도 속으로 앓다가 입스 와 버렸는데 팀원들 도움으로 극복해내는 과정... 분명히 기특하고 든든한데도 짠하고 신경쓰여 버려° •°(°ꩀࡇ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