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렇게라도... 유진이가 자기 어린시절을 돌보지 못한 감정을 달랠 수 있음 좋겠다... 물론 연이는 이미 아주 많이 좋은 환경에서 크고있지만, 둘은 이제 다른 사람이지만...! 어쨌든 뿌리는 하나고 본인이 스스로 달래주는건 또 다르니까🥺
그냥 그렇게라도... 유진이가 자기 어린시절을 돌보지 못한 감정을 달랠 수 있음 좋겠다... 물론 연이는 이미 아주 많이 좋은 환경에서 크고있지만, 둘은 이제 다른 사람이지만...! 어쨌든 뿌리는 하나고 본인이 스스로 달래주는건 또 다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