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진짜 살아가는 인간이구나 라는 너낌
지독한 자기혐오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계속 성장도 하고
또 사람 자체가 멈춰있는게 아니라 계속 나아가고자 하는 그야말로 살아있는 인간이라는 티가 팍팍 나서 더 반짝반짝거려ㅋㅋㅋㅋㅋㅋ
캐릭터여도 이렇게 사랑스러운데 현실에 있었음 무조건 사랑했을거야
지독한 자기혐오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계속 성장도 하고
또 사람 자체가 멈춰있는게 아니라 계속 나아가고자 하는 그야말로 살아있는 인간이라는 티가 팍팍 나서 더 반짝반짝거려ㅋㅋㅋㅋㅋㅋ
캐릭터여도 이렇게 사랑스러운데 현실에 있었음 무조건 사랑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