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방에서 한두번인가밖에 언급 안된 작된 작품인데 암튼 읽어봄
일단 잘 읽히긴하더라
회귀 전엔 폭군이 된 쌍둥이동생을 지켜주기위한 오빠의 고군분투인데 여동생이 폭군이되지않게 본인이 오명을 다 뒤집어쓰는 일처리를 함
명성이 그냥 망나니 그 이상의 최악이 되어가고 있음ㅋㅋ
주인공이 일을 벌일려면 이렇게까지?? 싶은정도로 벌려야한다고 한 대사가 있는데 진짜 그 말을 실천 중
근데 세계관이 그냥 흔한 서양판타지 세계관이라고 생각했는데 약간 다른 장르가 혼합된 느낌임ㅋㅋ
옛것이라는 애들이 있어서 정신적 수련이 없는 사람들은 얘네들을 보기만해도 정신오염이 되어서 몸에 침식이 일어나서 괴물이 되어버린는 세계관
이종족이 있는 서양판타지에 크툴루? 그런걸 섞은 느낌인데 저 옛것이라는 애들이 주요 적이 될 느낌
근데 단점은.. 작가님 표현력..ㅠㅠ
읽다보면 어 이 표현 얼마전 읽은거같은데? 싶을정도로 비슷한 표현이 좀 있음ㅠㅠㅠ 그것만 빼면 무난한 작품이듯
그외.. 암튼 주인공도 기본적으로는 황족이라서 나같은 일반 서민이 죽창 들고싶어지는 표현이 잇음ㅋㅋㅋ
일단 잘 읽히긴하더라
회귀 전엔 폭군이 된 쌍둥이동생을 지켜주기위한 오빠의 고군분투인데 여동생이 폭군이되지않게 본인이 오명을 다 뒤집어쓰는 일처리를 함
명성이 그냥 망나니 그 이상의 최악이 되어가고 있음ㅋㅋ
주인공이 일을 벌일려면 이렇게까지?? 싶은정도로 벌려야한다고 한 대사가 있는데 진짜 그 말을 실천 중
근데 세계관이 그냥 흔한 서양판타지 세계관이라고 생각했는데 약간 다른 장르가 혼합된 느낌임ㅋㅋ
옛것이라는 애들이 있어서 정신적 수련이 없는 사람들은 얘네들을 보기만해도 정신오염이 되어서 몸에 침식이 일어나서 괴물이 되어버린는 세계관
이종족이 있는 서양판타지에 크툴루? 그런걸 섞은 느낌인데 저 옛것이라는 애들이 주요 적이 될 느낌
근데 단점은.. 작가님 표현력..ㅠㅠ
읽다보면 어 이 표현 얼마전 읽은거같은데? 싶을정도로 비슷한 표현이 좀 있음ㅠㅠㅠ 그것만 빼면 무난한 작품이듯
그외.. 암튼 주인공도 기본적으로는 황족이라서 나같은 일반 서민이 죽창 들고싶어지는 표현이 잇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