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스상단 만찬장 에피 보는 중인데
에밀이 뭔가 예서 그런 쪽으로 살살 긁으면서 떠보는 것 같아서
돼지조각상 길쭉하다는 묘사 있었던 걸로 어렴풋이 기억하는데
혹시 그 모형성기 그런 거야??
그래서 예서가 엘리서 왕세녀가 기뻐했다고 하니 얼굴 굳은 건가?
근친행위했다는 말로 받아들여서??
에밀이 뭔가 예서 그런 쪽으로 살살 긁으면서 떠보는 것 같아서
돼지조각상 길쭉하다는 묘사 있었던 걸로 어렴풋이 기억하는데
혹시 그 모형성기 그런 거야??
그래서 예서가 엘리서 왕세녀가 기뻐했다고 하니 얼굴 굳은 건가?
근친행위했다는 말로 받아들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