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큰달의 정체성이나 자아 없고 한쪽이 두 몸 모두 가진듯한 상황을 큰 에피나 큰 문제로 터져서 해결 되길 원했어
그게 일부러 그렇게 느끼게 만든거라고 생각했었고 전엔
근데 너도 박문대고 류건우였음 좋겠다
그리고 인간으로 사는거 도와준다
이게 끝임?
끝은 아니겠지
근데..솔직히 소설로선 캐릭터로선 이게 끝이지
캐릭터성 확립이 그냥 안 됐잖아
류건우도 박문대도 주인공이고 독립적인 캐릭터성이 있는데
류건우로서의 큰달 캐릭터성이 뭐가 있었어
큰 에피가 터져서 그렇게 확립이 되면 좋았겠지
근데 그게 아니네
내가 이런 말 할 줄은 몰랐는데
몸 주인 취급 나쁜 판소 중에 제일이다
그게 일부러 그렇게 느끼게 만든거라고 생각했었고 전엔
근데 너도 박문대고 류건우였음 좋겠다
그리고 인간으로 사는거 도와준다
이게 끝임?
끝은 아니겠지
근데..솔직히 소설로선 캐릭터로선 이게 끝이지
캐릭터성 확립이 그냥 안 됐잖아
류건우도 박문대도 주인공이고 독립적인 캐릭터성이 있는데
류건우로서의 큰달 캐릭터성이 뭐가 있었어
큰 에피가 터져서 그렇게 확립이 되면 좋았겠지
근데 그게 아니네
내가 이런 말 할 줄은 몰랐는데
몸 주인 취급 나쁜 판소 중에 제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