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라고 하지...
재미있긴한데 막 밤새 읽을 정도는 아니고..
가끔 뭔가 너무 장엄(?)한 느낌이 들고
내가 글을 대충대충 읽는 편이라 가끔 이게 뭔 소리야?? 하는 느낌이 들고....
지금 막 그 혁명 어쩌고 이런 내용 나와서 또 급 흥미가 없어지고있음....
아직 주인공이나 아서나 이런애들한테 정이 좀 안가고 그러는데..
멜키오르쪽 서사가 더 끌리는 느낌.......
좀 더 읽어볼까 그냥 보내주는 게 나을까?
이게 뭐라고 하지...
재미있긴한데 막 밤새 읽을 정도는 아니고..
가끔 뭔가 너무 장엄(?)한 느낌이 들고
내가 글을 대충대충 읽는 편이라 가끔 이게 뭔 소리야?? 하는 느낌이 들고....
지금 막 그 혁명 어쩌고 이런 내용 나와서 또 급 흥미가 없어지고있음....
아직 주인공이나 아서나 이런애들한테 정이 좀 안가고 그러는데..
멜키오르쪽 서사가 더 끌리는 느낌.......
좀 더 읽어볼까 그냥 보내주는 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