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으로 세같살 외치는 소설인데 예서중심으로 세같살하려면 이미 감정적으론 개연성 충분함
그런데 제도적 세같살 이루려면 무조건 세드리크 중심으로 짜야됨
예서 - 세드리크 여기는 예서만 ok하면 지금도 가능인데 물론 원래세계로 돌아가기라든가 여러 문제가 남아있음
크리스텔 - 세드리크 여기가 문제임ㅋㅋㅋㅋ 원작커플이자 이미 상장폐지각 보이는 예서 혼자만 밀고있는 망주식
주인공 중심 세같살 설정이었으면 그렇구나 흔한 하렘설정이구나... 하고 말았을텐데
목표달성을 위해 원작로판의 로맨스 구도도 혐관에서 최소 정략결혼에 동의할만큼은 끌어올려야 된다는게 재밌는거같음
그래서 주신한테 쿠데타 일으켜서 에테르 시스템을 없애버리는 결말도 나름 괜찮은거같음
불물 밀어내는 속성 없어져야 세크리 둘이 성사될거 같아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