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섭남파업에 나온 판소드립 정리해보고 싶었는데
여기 언급된 소설들 다 재밌고 장소방 꾸준픽이랑도 겹침. 당연히 섭남파업도 존잼 강추
정렬은 빈도순 혹시 틀린거나 빼먹은거 있으면 제보부탁해
백망되
- 내가 돈을 싸 들고 전선에서 멀리 떨어진 영지에 숨거나, (30)
- 그러니 해볼 만했다. (65)
- 밥값해라. (86)
- 내가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단 말이야? (376)
- 작가의 말 中 하지만 알베르좋아님께 드 리에스테르가 붙으면, 결국 알베르 드 리에스테르가 되지 않을까요....? 그러면 로운 왕국의 미래가 어두워지지는 않을지요....?
문송안함
- 전쟁 전에 부동산 투자를 해서 크게 한탕 당겨야 하는 처지라면 모를까 (30)
- 붉은 예복에 금발이라니, 어느 왕국의 왕세자를 밀어내고 왕이 될 뻔한 운명을 타고난 3왕자 같습니다. (57)
- 이번 기회에 이름 붙이자. '황태자의 매혹' 어때. (209)
- 작가의 말 中 클레이오 군의 귀한 술값이 예서의 찻값으로 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독시
- 오직 나만이 이 주인공의 실체를 알고 있다..... (32)
- 이건. 이건 내가 아는 그 전개... (62)
- 기회는 한 번뿐이겠군요, 전하. (376)
공회주
- 공작님, 회개해라...... (71)
내독나
- 내.... 내 독일에 나치는 필요 없다. (109)
명급리
- 그런데 평민의 이야기를 다루는 소설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대부분은 귀족의 연애나 정치에 관한 내용이잖아요? 방금 말씀하신 <명문가 특급 조연의 재도전>도 호족(豪族)이 나오는 모험담이고요. (142)
의다살
- 신관, 다시 살다 (312소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