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가 너무 좋아서 싫은건가 했는데 사실 빌런인거 이해못하는 건 아니고 캐릭 자체로는 나오면 재밌긴한데
다른장르 볼때도 통제공이나 통제형남주 엄청 불호라
남의 인생 자기맘대로 조정하겠다고 하는거 >>>>>이거 자체가 불호였던거였어
여기서 어떤 구구절절 서사를 주고 작가가 쉴드 쳐도 그냥 저런 캐릭터가 싫은거고 다른장르 키워드에서 있으면 무조건 거르거든,,
문대도 통제형 아니야? 근데 문대는 왜 좋아하냐고 해서 추가
문대는 "상황"을 통제하여 아주사. 회사. 안티하고 싸우는데 청려는 멤버 즉 "사람" 자체를 통제하려고 함. 이게 내가 극불호 하는 로맨스 장르 캐릭터랑 상통하는 부분이 느껴져서 싫었어.
문대가 청려 처럼 사람통제 하는 유형이면 애초 데못죽이 이렇게 대박칠 수도 없었고
다른장르 볼때도 통제공이나 통제형남주 엄청 불호라
남의 인생 자기맘대로 조정하겠다고 하는거 >>>>>이거 자체가 불호였던거였어
여기서 어떤 구구절절 서사를 주고 작가가 쉴드 쳐도 그냥 저런 캐릭터가 싫은거고 다른장르 키워드에서 있으면 무조건 거르거든,,
문대도 통제형 아니야? 근데 문대는 왜 좋아하냐고 해서 추가
문대는 "상황"을 통제하여 아주사. 회사. 안티하고 싸우는데 청려는 멤버 즉 "사람" 자체를 통제하려고 함. 이게 내가 극불호 하는 로맨스 장르 캐릭터랑 상통하는 부분이 느껴져서 싫었어.
문대가 청려 처럼 사람통제 하는 유형이면 애초 데못죽이 이렇게 대박칠 수도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