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천마고 엄마가 빙궁의 공주인 귀한 딸이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정말 다시는 보고 싶지도 않음 제목에 귀한 딸 이라고 했는데 그 빙궁의 공주인 엄마가 애한테 패악을 부리는데 지가 천마면서 멍청한 ㅅㄲ가 2년 동안 아이를 방치하고 2년 후에 패악부리는 걸 남한테 듣고 아이가 우는 걸 보고 나서야 죽이더라고
그리고 2년동안 방치를 해둔 이유가 지가 만든 적이 아이한테 향하게 만들어서는 안된다는 이유만으로 방치를 했다던데 천마라는 칭호를 받았으면 극마지경의 경지 정도는 발밟았을 텐데 그 힘으로 마도일통 정도는 하고 그 귀한 딸내미 옆구리 끼고 다녀야 되는 거 아님? 누가 뭐라해도 지 옆에 있는게 가장 안전할 텐데
또 이해 할 수 없는게 폐관수련을 하고 있는데 앞에 지키는 놈들이 한명도 없고 소교주랑 주인공 애기 둘 이서 밖으로 빠져 나갈 수 있는 곳이 진정 마교라고??? 작가가 무협 한 두줄 읽고 쓴 모양이던데 정말 저 정도면 내가 써도 저딴식으로는 안쓴다
그리고 2년동안 방치를 해둔 이유가 지가 만든 적이 아이한테 향하게 만들어서는 안된다는 이유만으로 방치를 했다던데 천마라는 칭호를 받았으면 극마지경의 경지 정도는 발밟았을 텐데 그 힘으로 마도일통 정도는 하고 그 귀한 딸내미 옆구리 끼고 다녀야 되는 거 아님? 누가 뭐라해도 지 옆에 있는게 가장 안전할 텐데
또 이해 할 수 없는게 폐관수련을 하고 있는데 앞에 지키는 놈들이 한명도 없고 소교주랑 주인공 애기 둘 이서 밖으로 빠져 나갈 수 있는 곳이 진정 마교라고??? 작가가 무협 한 두줄 읽고 쓴 모양이던데 정말 저 정도면 내가 써도 저딴식으로는 안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