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좋아하면 사실 다 해주는 지용이라
그를 움직이는 마법의 문장이 팬들이 좋아한다는것도 감동이고 행복하지만
스텝들이 먼저 저렇게 생각하고 준비했다는게 너무 마음이 좋다
그걸 신경쓰면서 베이스로 깔고 진행해 온 스텝들도 팸이고
그 안에도 모두가 자신을 아끼는걸 알고 그 사랑을 즐기며 그럴 자격도 충분했던 지용이가 너무 좋고
지용이와 그저 함께 오래 했다고 해서 팀지디로 감싸고 옹호하진 않아
하지만 저런 마인드로 함께 해주는 분들이 지용이 주변에 있는건 너무 다행이고 따수워
이번 팬미팅을 생각하는 지용이 마음이
팬들한테도 함께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그리고 그 마음을 전달받는 대중들에게도 닿아서 너무 좋다
니가 걷는 꽃길이 꽃 사이의 너의 길이 아니라 그 꽃까지 함께 모두 '우리'의 길인게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