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선택한 곡이 홈스홈인것도
빅뱅 최고팬인 권리더답고
예상보다 큰 프로젝트인것 같아서 뉴스에 여기저기 뜨는게 그저 신기했는데
이 프로젝트를 받아들이고 느끼고 해석하는 권교수님 입장이 너무 맘이좋아
교수로 가수로 개인으로 다양한 의미를 다 살펴보고 느끼고 있는듯해서
인류의 미래 이후에도 우주에 존재할 지디의 음악이라는것도 뭔가 느껴지는게 크고
가지않은 길을 뻔하지 않은 방식으로 하지만 멋있게 가는게 항상 멋있고
그 길이 절대 쉽지않고 모난 돌이 맞는 힘든 길이었지만 피하지 않고 해내는것도 멋있고
결론은 교수님은 멋있고 권지용은 감성을 건드리는 뭔가가 있어서 새삼 또 반했다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