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그럼 앙콘은...?
그나저나 내가 오늘 거의 바로 눌럿는데도 5천번 정도엿거든? 근데 그때가 예매율 93퍼가 떠 있었어 그럼 7퍼 정도가 시제석 풀렸단 건데 대충 5천 6백석 정도 된다 치고 양일 각 나누면 2천 8백석이자나? 그럼 1인 2매엿으니 양일 다 연석을 잡은 케이스나 한 석만 예매한 케이스 등 고려하면 대충 하루당 겨우 약 천몇명만 시제석표를 잡은 거야
내가 오천번 떳을 때 총대기가 7만인가 그랫던 거 같은데 막상 들어가니 좌석 하나도 안남아 있고 간간히 풀리는 표도 죄다 이선좌여서 결국 못잡음...
근데 시제석이 시야제한돼도 상관 없다는 좌석인데 어차피 안보이는 거 좀 더 확 풀지 왜케 조금 풀었을까 너무 아쉬워 미치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