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15 01.01 33,9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2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0,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6,8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1,798
공지 알림/결과 독방 생겼으니까 인구조사 하자 134 24.12.19 10,4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3762 잡담 나는 큰 바람 오면 부러지는 고목같은 강인함이라면, 홍진호는 그런 것에 부러지지 않는다. 모든 걸 흡수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강인함이 있다. 스티브예가 팀을 이끌어 가려고 할 때 '그렇게 해봐'하는 모습. 만약 홍진호와 내 진영이 바뀌었다면 난 홍진호처럼 못했을 것 같다. 2 25.01.23 703
23761 잡담 인터뷰 개존잼이야ㅋㅋㅋ 1 25.01.23 195
23760 잡담 장동민) 실제로 주언규에게 러브콜을 많이 보냈지만, 그럼에도 주언규는 항상 '저는 팀이 있어요' 하는 미친 소리들을 했다. 주언규와 온전히 플레이 한 건 한 번 밖에 없지만 앞으로 더 많은 플레이를 해보고 싶다. 12 25.01.23 1,653
23759 잡담 장동민 인터뷰 보는데 무슨 말도안되는소리를 하는데??? 8 25.01.23 1,411
23758 잡담 아, 갑자기 생각났는데 충주맨이 카드를 구겼을 때는 일부러 방송을 살리려 한 게 맞다. 충주맨이 카드를 구기고 나서 문틈으로 봤을 때 제작진이 이 카드를 어떻게 해야하나 어쩔 줄 모르는 게 보였다. 이걸 극대화해서 살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일부러 화를 많이 내고 욕도 했다. 그걸 받아주지 않으면 이 플레이 자체가 죽을 수 있는 상황이었다. 6 25.01.23 1,264
23757 잡담 아니 9화 쪽지사건 생각보다 더 난리였구나 장팀전부 퇴소하라고 했었다니 2 25.01.23 998
23756 잡담 피겜1) 보는 중인데(ㅅㅍ) 2 25.01.23 223
23755 잡담 소원빌고 자러갈게 2 25.01.23 179
23754 잡담 피겜1은 패널이 있네?? 7 25.01.23 409
23753 잡담 이번주 비하인드 끝나면 진짜 끝이겠지? 2 25.01.23 270
23752 잡담 훌쩍 달렸네 뭔일남? 2 25.01.23 598
23751 잡담 솔직히 제작진도 좀 작작했으면 좋겠어... 12 25.01.23 2,080
23750 잡담 멤버들 리뷰에서 장 나올때 반응 안좋길래 초반 탈락일줄 9 25.01.23 1,001
23749 잡담 콩 스트레스도 거의 스예때문같아 7 25.01.23 1,180
23748 잡담 내가보기엔 진짜 악의축은 스예임ㅋㅋㅋㅋ 7 25.01.23 933
23747 잡담 난 빠니는 몰랐는데 빠니도 그랬었구나... 7 25.01.23 1,311
23746 잡담 오랜만에 복습하면서 캡쳐 봤는데 리오 너무 웃겨ㅋㅋㅋ 4 25.01.23 845
23745 잡담 언규 진짜 멘트들이 임팩트가 있긴하다ㅋㅋㅋㅋ 5 25.01.23 861
23744 잡담 내일 비하인드도 선공개 뜨나? 1 25.01.23 133
23743 잡담 이렇게까지 우승자포함 상대팀 인정안하고 뒷담까던 서바가 있었나 9 25.01.23 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