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10 01.01 30,7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2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0,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6,8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49,732
공지 알림/결과 독방 생겼으니까 인구조사 하자 134 24.12.19 10,4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3822 잡담 시즌3에서 게임이나 다양한 룰들을 시험해보며 뭐가 좋고 나쁜지를 알게 됐다. 나름대로 성과를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꼭 그런 과정이 필요했는데 이번 시즌에서 다 해봤다. 1 25.01.23 224
23821 잡담 장동민을 자신의 프로그램에서 만나 영광이었다는 현PD 2 25.01.23 837
23820 잡담 현PD는 "새로운 플랫폼 환경이 만든 시청 방식이 아닌가 싶다"며 "보다가 지루하면 넘기면 되고, 길게 보고 싶으면 길게 보면 되고. 2배속으로 볼 수도 있고, 이해 안되면 다시 볼수도 있고. 이제는 시청자에게 편집권을 넘길 수 있다"고 밝혔다. 2 25.01.23 398
23819 잡담 허성범에 대해서는 "착하고 좋은 친구. 소중한 인연이 되어 너무 좋고, 10년 후에는 더 날카로워지겠다고 했는데, 더 이상 날카로워질수는 없다. 조금 더 성숙한 사람이 되어 돌아온다면 비벼볼 만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5.01.23 388
23818 잡담 난 개인의 영광보다는 프로그램이 잘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서바이벌 출연자이지만 동시에 애청자이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우와' 하는 장면들을 플레이어들이 많이 연출해졌으면 싶었다. 1 25.01.23 317
23817 잡담 첫 회 오프닝을 떠올린 장동민은 "재갈을 문 상태로 몸이 묶여있었다. 어떤 출연자들은 2시간 이상 있었고, 저는 그나마 늙어서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지 40분으로 배려해 줬다. 4 25.01.23 1,143
23816 잡담 지금은 차라리 내가 똑똑한 룰과 규칙으로 그렇게 마음이 들 수밖에 없게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양성하는 게 어떨까 싶다. 25.01.23 201
23815 잡담 장동민이 되게 출연자들 파악도 잘 하고 분석도 잘 한다 2 25.01.23 827
23814 잡담 장동민 기획 현정완 연출 << 걍 존나 벌써 재밌을 것 같은 프로 1 25.01.23 451
23813 잡담 지능적인 부분, 피지컬적인 부분을 다 따지자면 저는 100등 중에 99등 정도 될까 싶다. 1 25.01.23 318
23812 잡담 피겜3 몰아보기 하려고 아예 스포 근처도 안갔는데 3 25.01.23 691
23811 잡담 오함마로 유리창을 깰 때는 정말 뇌정지가 됐었다. 말도 많이 안했다. 방송각으로 살려야겠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다. 8 25.01.23 1,260
23810 잡담 불붙일때 몰입확되긴했어 8 25.01.23 628
23809 잡담 자금 2천짜리 투표권말곤 없었지?? 1 25.01.23 202
23808 잡담 ㅇㅍㄱ) 지니어스2 보는데 노홍철 재밌다~ 하는거 왤케 킹받지 8 25.01.23 1,281
23807 잡담 1화에서 돈에 불을 붙이는 모습이 많이 화제가 됐는데, 이건 어떻게 계획한 플레이였나 3 25.01.23 651
23806 잡담 현정완 PD는 장동민의 플레이를 보면서 대단하다고 느꼈던 순간이 있나 3 25.01.23 1,055
23805 잡담 나 어떡해? 더지니어스 34때보다 지금의 장이 더 감김 11 25.01.23 1,087
23804 잡담 장 아이큐 멘사 타이틀이 없을뿐이지 누가 봐도 그거세요 3 25.01.23 664
23803 잡담 게임 중 말벌에 쏘이거나 정말 예상외의 상황이 많았는데 25.01.23 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