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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28 잡담 Q. 각각 우승 후보로 점쳤던 인물들이 있나 3 08.19 456
33027 잡담 (이태균) 출연을 후회한 적이 한 번도 없다. '피의 게임'을 하면 외부와 단절되고 시간도 알 수 없는 어려운 환경이 있는데, 저는 촬영 기간동안 쉬거나 자거나 하는 시간이 아까웠다. '피의 게임' 촬영을 하다보면 숨겨진 장치나 금고가 분명 있다고 인지하는데 쉴 시간에 이런 걸 더 찾고 싶었다. 촬영 끝나고 쉬면 된다는 생각이었다. 2 08.19 384
33026 잡담 (이태균) 진형이와 첫 라운드부터 게임을 하게 되면서 계속 같이해보고 싶었다. (이진형) 저는 첫날부터 떨어진 날까지 이태균과 전략을 짜고 있더라. 두 집안의 반대로 함께하지 못한 게 조금 아쉬웠다. 5 08.19 461
33025 스퀘어 이태균 이진형 인터뷰 4 08.19 465
33024 잡담 피겜 출연진들도 다른 서바 많이 잡혀가면 좋겠다 8 08.19 396
33023 잡담 이진형은 "임하는 목적은 항상 우승 상금이다. 우승 2번하는게 멋있게 떨어지는거보다 낫다 생각한다. 돈이야 항상 좋고. 이런 곳에서만 느낄수 있는 재미가 있다. 평범한 삶을 살아가면 결코 느낄 수 없다. 이런 재밌는 곳에서 날 다시 불러준게 감사했다. 그런 기회가 올때마다 이 자리에 있고 싶었던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를 생각 하면 제가 대충 설렁설렁 하다가 내 이미지 챙기고 집 가면 안된다 생각한다". 13 08.19 773
33022 잡담 처음에 묶여서 비 맞는 거 너무 힘들어보였는데 세시간 실화야? 7 08.19 812
33021 잡담 이진형 인터뷰 좋다 2 08.19 435
33020 잡담 사실 시즌별로 4명씩만 나온 건데 시즌정체성이 보임 2 08.19 531
33019 잡담 이태균 이진형 인터뷰 떴네 8 08.19 468
33018 잡담 ㅇㅍㄱ 심심해서 소겜 불굴의 러너 편 보는데 08.19 95
33017 잡담 정장입고 하는 서바 보고싶당 7 08.19 372
33016 잡담 강지후는 생각하는게 ㄹㅇ 애새끼같네 14 08.19 1,373
33015 잡담 저번에 온라인게임 올렸던 곳에서 이벤트 하는 듯 1 08.19 218
33014 잡담 ㅇㅍㄱ 혹시 서바 볼때 나같은 덬 있을까...? 13 08.19 515
33013 잡담 x에서 상금은 무슨 용도여? 3 08.19 500
33012 잡담 피의 게임이 왜 재미있었나 생각해 봤는데 7 08.19 702
33011 잡담 피겜 끝나고 바로 이어서 더커뮤나오는거 좋다 ㅋㅋㅋㅋ 8 08.19 489
33010 잡담 결승 콩허신현이라고 생각하긴하는데 7 08.19 825
33009 잡담 강지후가 신승용 수학실력 얘기했는데 아직 안나왔으니 세미에서 수학관련 게임 나와서 2 08.19 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