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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82 잡담 찾았다 이새끼야 2 01.23 687
22781 잡담 진호의 플레이를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할 텐데 못 보여준다는 게 안타까워서 조언했다. 01.23 464
22780 잡담 와 인터뷰 제목들로만 봐도 격이 다르다 2 01.23 495
22779 잡담 돈 때문에 플레이어들이 좌지우지되는 걸 원치 않았다. 제가 돈을 많이 챙긴 상황이라면 돈으로 까부는 걸 누를 수 있다고 생각해서 많이 챙겼고, 그러고 나서도 너무 돈이 많이 남아서 불태우면 어떨까 싶었다. 어차피 나는 돈을 안 쓸 거니 공정하게 게임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4 01.23 656
22778 잡담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건 김준호다. 김준호는 '독박투어' 내에서도 나를 견제하는 대항마로서 활동한다. 게임의 이해도도 높고 승부욕도 있다. 그런데 늙었다. 나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한 사람'이었지만 김준호는 글쎄…. 7 01.23 950
22777 잡담 이래저래 말도 많지만 재미가 있다... 2 01.23 362
22776 잡담 '잠시 후'가 5분인지 10분인지 30분인지 한 시간인지 다 물어보고 시간대에 맞춰 전략을 다르게 세운다. 4 01.23 801
22775 잡담 솔직히 그거 구겼다고 내가 충주맨을 진짜 죽이고 싶었겠냐. 5 01.23 1,100
22774 잡담 난 솔까 서바장 개좋아하긴 했는데 서바를 잘한다고 생각했지 저렇게 제작진까지 생각하는진 몰랐는데 3 01.23 547
22773 잡담 (장동민) 나는 대한민국의 모든 분이 나처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12 01.23 1,150
22772 잡담 장 지능검사 회사에서 문의 많이 들어왔는데 한 적 없고 할 생각도 없대 6 01.23 747
22771 잡담 장이 허한테 하는 조언도 재밌다 4 01.23 938
22770 잡담 스예 저ㅈㄹ하는데도 품어주는거보니까 갓동민 맞네ㅋㅋㅋㅋ 2 01.23 496
22769 잡담 인터뷰 보니까 카드 구긴거 더 싷ㅎ어짐 ...... 6 01.23 1,065
22768 잡담 스예가 결승전에 제가 정공법으로 해도 동민이 형 못 이길 것 같았어요 까지만 했으면 이정돈 아님 2 01.23 668
22767 잡담 장동민은 스티브예한테 고맙다고 하네 10 01.23 1,290
22766 잡담 시즌4 할 생각 있구나 01.23 139
22765 잡담 오현민은 나와 함께했지만 그만의 또 다른 영역을 구축해 놨다. 항상 나에게 안 보이는 칼을 숨기고 있었고 나도 느낄 수 있었다. 허성범은 그렇지 않았던 것 같다. 진짜 무기 없이 같은 배에 탄 플레이어라는 느낌이 강했다. 5 01.23 996
22764 잡담 홍진호는 강하다. 갈대같은 강함을 가진 플레이어다. 나는 큰 바람 오면 부러지는 고목같은 강인함이라면, 홍진호는 그런 것에 부러지지 않는다. 모든 걸 흡수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강인함이 있다. 스티브예가 팀을 이끌어 가려고 할 때 '그렇게 해봐'하는 모습. 만약 홍진호와 내 진영이 바뀌었다면 난 홍진호처럼 못했을 것 같다. 1 01.23 671
22763 잡담 장 지우한테 서바가업 물려줄 생각 있구나 1 01.23 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