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타라고 해서 제작진이 데려다준다고 생각했대
여긴 서비스가 좋구나~ 생각하고 내비게이션에 주소 찍어주고
안대하라길래 하고 누워 있었는데
잠시뒤에 도착했다길래 벌써? 하고 따라감
갔더니 감옥이었고 바구니에 물이랑 스도쿠 주고
정말 아무것도 안주고 감
그리고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아서 그렇게 하루 있었대
스도쿠 풀라는건 게임 시켜줄거니까 두뇌 운동 하라는거겠지?
이렇게 생각하고 열심히 풀고 자물쇠 비번을 6666인가
거기까지 계속 돌려봤는데 안되었다고 함ㅠ
배관 파이프가 공사 마무리가 안되서 다 노출되어있었고
벌레도 많고 습하고 땀나고 할일도 없고 그렇게 지내다가 서출구옴
서출구도 땀이 너무 나니까 안쪽에 있는 샤워실에서
하루에 네번 샤워하고 할일없으니 하루종일 누워있고
설사하고 열나고 아파서 앓았다고함
김영광이랑 대화하려고 하면 소리가 울려서 잘 안들렸대
나중에 낙원와서 엠제이한테 감옥에서 있었던일 말해줬더니
자기가 있었던 교도소가 훨씬 낫다고
너 어떤곳에 있다고 온거냐고 놀랬다고함ㅋㅋㅠ
저렇게 있다가 탈출해서 습격갔는데 다시 감옥보내져서
또 감옥에있다가 약탈도 다녀오고ㅋㅋㅋㅋㅋ
너무 괴롭고 힘들어서 수식으로 만회하자 했는데 깽판나서 지고
이때 멘탈이 다 박살나서 정말 너무 힘들었대
즌3 감옥 심하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