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서 서바 마인드는 비슷하다는 댓글 보고 쓰는데
P3안에서 서로 맞춰간거지 많이 달라보임ㅋㅋ
허성범은 즌3때부터 보면 안전한 플레이를 선호하고
불필요한 전략 낭비를 좋아하지 않아서
A라는 길이 있다면 거기로 가서 이길수있는데
굳이 B라는 길로 가자하는걸 선호하지 않는다 해야하나
그리고 플레이에 도움되는 사람들을 선호하는편이라
저 영역에 속하지않으면 좀 차가움
대신 그만큼 자기영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한테 철저히
자기가 가진정보를 다 풀고 지켜주려고 노력함
서출구는 안전보다 모험을 해서라도 상황을 진행시키는걸 좋아함
저택있을때 추리게임도 질문 안하니까 질문 내가 다 탱킹할테니
나중에 갚아야 할 상황이 생기면 그땐 니가 날 도와줘라 이런타입임
좀 위험한 도전을 많이해서 아슬아슬한 상황에 많이 놓여서
스스로 망하는길로 저벅저벅 들어갈때가 좀 있음(예-저택 데스매치후보 고를때 본인찍자 제안)
대신 호감작을 해둔 사람들이 곳곳에 늘 있어서 관계성은 잘 쌓음
손해 안보려는 사람들이 자기랑 제일 안맞는 플레이어라고 했음
몰입도나 열심히 하려는 자세는 비슷한데 서바하는
플레이 스타일은 많이 다른거같음
나는 둘이 좀 섞였으면 좋겠음ㅋㅋ
한쪽은 너무 안전형이고 한쪽은 너무 무모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