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때 본인이 많이 아쉬웠던 것 같음
이길 자격이 있어야 이겨야 될 것 같고 책임을 져야할 것 같고 그래서 일찍 대신 데매 나가는 걸 선택했다는데
이번에는 일단 살아보자
너무 못하거나 미움받아서 밀려나면 그 때 생각하자. 그 전에 네가 왜 미리 가냐 라는 마인드로 왔습니다.
자기가 언더독같이 느껴져도 열심히 집중해서 레이더 켜서 살펴보면 살아남을 구석이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느껴줬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살아남겠다는 마음 하나만 가지고 진심으로 서바에 임했고 모든 순간에 진심이었던 것 같아
솔직히 수식게임 개발릴만한 게임이었는데도 어떻게든 포기 안하고 하려고 했던 거
포기 왜해요? 공짠데? 열심히 하는 건 공짜잖아요 < 그냥 내내 이런 마인드였던거
전 서바에서는 광탈, 이번 서바에서는 결승까지 올라갔으니 다음 서바에서 실력 가다듬고 좋은 결과 얻었으면 좋겠음
난 현성주 서바이벌에서 또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