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탈 전까진 오 그래도 텐션 있어 보인다 이럼서 언더독 서사 쓰길 바라기도 하고
심지어 약탈때도 상황의 심각성과는 별개로, 서바 첫 출연이라 너무 안 좋은 쪽으로 과몰입해서 안 보였나보다 하고 좀 이해해보려 했고
사과문 올렸을때도 쫌 실망스럽긴 했는데 그래 이제라도 사과했으면 됐다 좀 늦게라도 잘못인거 깨달으면 됐다 했어
근데 이후 피겜 내에서의 플레이 외에, 외적인 부분으로 계속 실망스러운 면모가 나오니까 너무 어이없어
진짜 남아있던 마지막 정이 다 털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