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난 회차에서 탈락자 선정까진 그래도 옹호파였는데 서바에서 탈락시키고싶은사람 고르는거... 굳이 원래 호감없는 사람들이랑 합의할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ㅇㅇ ‘탈락자 선정때의 다수’가 그걸 끌고가는거 그럴수있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옹호글도 씀
근데 그런 선택을 했을땐 다음날 반대급부를 생각했어야지 당연한 결과고.. 근데 걍 억울함이 온몸을 감싸서 게임던지고 주동자 찾겠다고 ㅈㄹ하는거보고 진짜 소수팀 이미지 떡락해버림....
부디 우승자 다수팀에서 나오길 바람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