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 게임때는 말도 안 되는 어그로 작전을 작전이랍시고 혼자 세워놓고
병풍처럼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가 버스타고 이겼으면서
그날 게임에 기여한 사람이고 자시고 개인 감정으로, 심지어 대체 왜 복수심을 갖고 있는지도 대체 이해도 안 가는 "서사"로 감정 보였었고
애초 자기들도 다수 연합으로 소수 연합 다구리 하는 거 해봤잖아ㅋㅋㅋㅋ 심지어 그 다수 연합에서도 또 버스 탔었으면서
마치 매일매일 피해만 본 마냥 구는 게 너무 황당했고
그렇게 머리 똑똑하고 뭔 살인마가 들어올 확률 8% 이런 소리 하고 다녔으면서 왜 오늘은 이길 확률 계산 안 함?
살인마에 죽는 확률보다 오늘 좀 더 머리 굴려서 했으면 난 충분히 역전도 했을 거라고 보여지는 장치 되게 많았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오늘도 게임 전혀 안 해놓고
형들이 우리가 데스매치 갈게 하고서 희생해서 걍 얻어 올라간 거 보면서 진짜 꼴보기 싫었음
솔직히 ㄱㅈㅎ가 보여주고 활약해준 게 하나도 없어
수식콤보도 본인이 말아먹었잖아;;;;
그래서 떨어져놓고 패자부활로 왔으면서 세미파이널 간다고???
진짜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