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이 넘어오라고 설득할때 걍 한귀로 흘리기 중일줄 알았는데윤비한테 말하는 거 보니까 진짜 고민한 거 의외다... 그냥 착한 사람이었음...약탈의 날+전날 출 탈락도 있고 윤비말대로 안 갈 명분이 너무 충분해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