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명이잖아
그리고 혜선이 자기는 근우 뽑겠다고 간 상황.
여기에서 성범은 나머지 네명이 뭘 꾸미고 있단 걸 알았잖아 실제로 분노했고
그럼 여기서 틀어서 혜선이 뽑은 근우를 같이 뽑았으면 어땠을까?
그럼 근우 2표
나머지는 진호, 태균으로 가겠다고 한 상황임
(성주 지후> 태균/ 승용 태균> 진호)
1) 2표씩 동률 > 재투표? > 계속 2:2:2가 나옴 > 결국 2번 상황이 나올 수밖에 없을 거 같음(성범 혜선 확고하면)
2) 만약 진호, 태균 누구든 3표가 됨 > 그럼 3표인 진호 or 태균 중 1명, 2표 근우
> 진호 or 태균, 근우 올라감 > 근우는 윤비/ 진호면 지민, 태균이면 출구 > 근우 윤비 진호 지민 or 근우 윤비 태균 출구
그냥 너무 아쉬워서 최대한 안 떨어지는 걸로 생각해봄.... 저 데매 갈 나머지 인원에 악감정 없고 누가 잘못했단 거 아니고 그냥 오늘 탈락자 결과가 너무너무너무 아쉬워서 하
잡담 ㅅㅍ 근데 데매 갈 사람 뽑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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