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 한사람한테 맡기고 설명도 안해줌
나중에 정 안돼겠으면 옆에서 말하고 보조하면 된댔나?
끝까지 수식 분류밖에 안한거 같은데.
루키만 뭐빠지게 뛰어다니면서 수식 모아오고 걔네 위에서 대체 뭐하냐
마지막까지 프리스타일로 하겠다고 디테일이 없는 한 사람한테 다 기대는데, 이전 게임에서 제대로 된 헤드 없이 망한걸 여러번 겪다보니 막내한테 다들 걍 생각 없이 책임 다 맡긴 느낌.
P2, C는 처음부터 팀웤이라는게 없고 소통이 안된 팀이라 루키가 남은게 운빨 작용했음에도 떨어질 팀이 떨어졌다 싶음
갠적으로 피겜 3에선 열등감이 멀쩡한 사람을 이상하게 만들기도 하는구나 군상을 느꼈는데, X에선 리더십이 왜 중요하고 어려운 능력인가 배웠음.
리더는 나이로 하는것도 개인 업무능력만 갖고 하는것도 아니고, 통찰과 소통이 갖추어져야하는데 그 지점에서 완전 망한 팀이 둘 껴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