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이 어디인가를 인지하고 지켜야 할 타이밍을 알고 조절하는 것이 사회적 지능임
무력을 쓰라고 했지 폭력을 쓰라는 것이 아님
신승용님이 서바가 처음이었고 역할에 충실하려 한 것은 알겠고 분위기상 오바 된것은 이해할 수 있다고 쳐도
그것이 잘못된 일이 아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동의 못함
상대가 체력적으로나 근력적으로 약한 상대라는 것을 알면서도 풀파워로 물리력을 행사 했다면
목적을 위해 타인의 신체 안전을 간과한 면이 있다고 보는 거임
전에도 그러지 않았냐는 애들 많은데
전에 유리창을 깼지 사람 안깸
하승진님은 멈추라고 했을때 멈춤 잘못을 인지하고 그 즉시 사과함
그 어떤 시즌도 그렇게까지 오바해서 사람 다치게 한 적이 없음
서출구님이나 박지민이 가방 안놓은게 잘못이다라고 하는데
가방을 뜯어가는 것은 게임에 몰입하고 최선을 다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도
가방을 지키려 놓지 않았던 출구과 지민에게는 잘못이라는 것은 자기 모순적 태도임
더구나 그건 전형적인 가해자 마인드
학교폭력을 저지른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그러게 힘이 없으면 나한테 바짝 엎드려야지 왜 덤비냐 는 식의 논리
선출 정근우와 유도 유단자 이태균이 힘을 못써서 가만 있는게 아님
맘만 먹으면 야구빠다로 위협하고 휘둘러서 돈 전부 뺏을 수 있음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은 이것이 방송이고 게임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임
또 그럼 힘으로 뺏는거 말고 어떤 방법이 있냐 이러는데
즌3에서 약탈 하러 왔을때 장동민님은 협상을 했음
홍진호팀 역시 협상을 했음
약탈자들이 바리케이트 친 펜트리 맘만 먹으면 오함마로 휘둘러 위협하고 사람 패서 돈 뺏을수 있었지만 그렇게까지 하지 않음
방송 환경을 잘 알고 있었고 그건 짬바를 통해 얻은 지혜임
말린 홍진호님과 김유현님을 비난하면서 돈이 많아서 그렇다고 여기는 인간들은 방송을 방송으로 보지 않고
진짜 오징어게임으로 보고
타인를 배려하는 마음조차 돈으로 보는 자기창을 가지고 있는게 아닌지 생각해 보길 바람
피의게임이 원래 그렇다는 도파민 중도자들은
그냥 격투기 게임을 보러 가셈
두뇌 서바이벌에서 개싸움 나는게 즐거운 사람들은 진심으로 직접 서바에 나가 싸우시길 권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