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취한거 같긴 했는데 아무도 없는 홀에서 마시던 커피캔 집어던지고 발로 걷어차는거 나만 놀람? 물론 신승용과 김경훈이 어나더였지만 곽범 평소엔 사람좋고 비타민같은 포지션이었어서 사람이 바뀐거 같아서 좀 놀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