즌3도 약간 그런 느낌이 있긴 했는데 그래도 그땐 낙원 저택 잔해 시작점이 아예 달랐어서 그때 친목쌓고 나중에 팀 다시 구성되느라.. 그리고 일단은 명목상 개인전인 게임들이라 서로 교류할 기회 많았던 것 같은데 이번시즌은 아예 그런게 차단된 것 같음
개인적인 친목도 없는 상황에 팀전으로 생사가 갈리는데 누가 내 생사를 위협하면 살벌해 질 수밖에 없어보여
박지민이 얘기한 것도 완전 이해되는게 경매 메매에서 챌린저 루키랑 게임하면서 시간을 오래 같이 보냈으니까 사적으로도 제대로 된 대화를 처음 해봤을 것 같단 말임ㅋㅋㅋ 그렇게 유대 쌓은지 하루만에 같이 게임하던 사람한테 내동댕이쳐지고 이렇게 하루만에 빠갈나버리는거 보고 솜씻너같은 마음이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