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다행이라고 생각했던 건 제가 문 안에 있었던 거였다. 내가 바깥에 있었다면 상대의 오함마를 보고 나는 무엇을 들었을까 끔찍한 상상까지 이어졌다.이거 비하인드로 엠제이가 진짜 눈이 돌아서 장이 말렸다는데 엠제이도 현실상황 맞물려서 더 몰입했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