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해에 갇힌 뒤 예측승패 게임을 저녁 늦게 시작했는데 너무 더운 곳에 있었던 출연자들이 너무 힘들어했다. 잔해에서 온 출연자들은 다들 지쳐서 졸고는 했는데, 장동민 씨는 눈이 반짝이고 있더라. 팀원들에게 '정신 차려, 자면 안돼!'라고 깨우는 거 보면서 제작진들은 '정말 게임에 미친 광인 같다'고 했었다.눈이 반짝반짝ㅋㅋㅋㅋ 게임에 미친 광인ㅋㅋㅋ